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자생식물

복분자딸기

풀닝 2019. 7. 1. 0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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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분자딸기의 열매
복분자딸기의 잎(앞면)
복분자딸기의 줄기
복분자딸기의 잎(뒷면)

# 복분자딸기(촬영지 - 포항) - 2019년 6월 촬영

복분자딸기(장미목-장미과) - 떨기나무

 

서식환경 : 양지바른 산기슭이나 길가

형태 : 높이 3m 정도까지 자라며, 끝이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리며, 줄기는 자줏빛이 도는 적색이고 흰 가루로 덮여 있다.

줄기에는 굽은 가시가 있으며, 잎은 호생(어긋나기)하고 우상복엽으로 소엽은 3~7개이다.

엽형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며, 엽두의 형태는 예두이다.

엽저의 형태는 예저 또는 원저이며, 길이 3~7cm 정도로서 불규칙하고 예리한 톱니가 있다.

잎은 솜털로 덮여 있으나 점차 없어지며, 뒷면 맥 위에만 약간 남고 엽병에 가시가 있다.

꽃은 5~6월에 연한 홍색으로 피는데 산방꽃차례로 달린다.

열매는 장과로 7~8월에 붉게 익으나 점차 검게 된다.

 

'복분자딸기'하면 몸에 좋다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지 않나요?ㅎㅎㅎㅎ 그래서 바로 따서 먹을려고 하다가 "가만있어봐.. 주변에 도로가 있고 또 공사도 하고 있잖아?"라고 생각이 들어 먹으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까봐..ㅎㅎㅎㅎㅎㅎ 안먹었습니다..ㅎ 어제는 주말이라 복분자 술을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혼자 하리보 젤리를 안주로 삼아 홀짝홀짝 마셨죠.. 히히 그래서 그 때 복분자딸기를 안 먹은게 후회되지는 않더군요..ㅎㅎㅎㅎ 복분자딸기와 유사한 종이 있어요..ㅠ '청복분자딸기'라는.. 그런데 요즘에는 청복분자딸기랑 복분자딸기를 같은 종으로 보는 거 같더군요.. 잎 뒷면에 털이 전혀 없는 것을 청복분자딸기로 분류했었는데 말이죠..ㅎㅎㅎ 

그 외에도 딸기 종류라면 엄청 많더라구요.. 복잡해..ㅋㅋㅋㅋ 천천히 공부하면서 사진도 찍고 한놈한놈씩 차근차근 포스팅을 해서 알려드릴께요~^^

 

복분자딸기의 꽃말은 '질투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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